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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배우 김새론(만 24세)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그녀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충격과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 무엇이 있었나?"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최연소로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아저씨', '이웃사람', '도희야' 등 여러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2022년 음주운전 논란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했고, 이후 연예계 활동이 뜸해졌다.
"복귀 준비 중이었는데…"
김새론은 최근 영화 '기타맨' 촬영을 마치고 복귀를 준비 중이었다. 또한, 개명을 통해 '김아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계획을 세우며, 카페 개업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더욱 안타까운 이유다.
"네티즌 반응과 팬들의 애도"
김새론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안타깝다", "아직 어린 나이인데 믿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슬퍼하고 있다. 특히, 그녀가 최근 SNS에 올린 글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6일, 김새론은 고(故) 문빈과의 사진을 게시하며 "HBD♥"라는 글을 남겼고, 이는 팬들에게 더욱 먹먹함을 안겨주고 있다.
"앞으로의 조사 진행은?"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을 고려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며, 추가적인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사망 원인에 대해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만큼, 향후 발표될 경찰의 공식 입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배우로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김새론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고 있다. 그녀의 명복을 빌며, 부디 좋은 곳에서 평안하기를 기원한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